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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27일 친환경 공예장터 ‘예술시장 천수답장’ 열려

기사승인 : 2021-06-23 14:04 기자 : 임현진

서울시는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친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공예품을 만날 수 있는 공예장터가 서울시 노원구에서 열린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서울여성공예센터 제공)

서울여성공예센터는 오는 26일~27일, 양일간 서울여성공예센터 더아리움 1층 공예마당에서 무인 공예장터 ‘예술시장 천수답장’을 개장한다.

‘예술시장 천수답장’은 오직 빗물에만 의존해 농사를 짓는 ‘천수답’처럼 오직 창작과 창의의 비로 삶을 더욱 풍성하게 하자는 뜻을 담아 2017년부터 매월 열리고 있는 공예장터다. 

이번 천수답장은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친환경을 주제로 50개 팀 200여 개의 수공예품 및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다.

생활창작품 전시와 판매를 하는 '손길공작소'에서는 재사용 가능 용품과 환경오염을 최소화한 공예품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여성공예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이번 천수답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방문자들이 방역에 대한 걱정 없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게 무인으로 운영된다. 천수답장 개장시간인 13시~18시에 언제든 자유롭게 방문이 가능하다.

‘예술시장 천수답장’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서울여성공예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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