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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X남지현X채종협 '마녀식당' 잔혹판타지 공개

기사승인 : 2021-06-18 13:13 기자 : 김나연

송지효, 남지현, 채종협의 티빙 오리지널 ‘마녀식당’이 시청자들의 발걸음을 재촉하는 가오픈 포스터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사진=티빙 오리지널 제공)

7월 16일 첫 공개될 ‘마녀식당으로 오세요’는 대가가 담긴 소원을 파는 마녀식당에서 마녀 희라(송지효 분)와 동업자 진(남지현 분), 알바 길용(채종협 분)이 사연 가득한 손님들과 만들어가는 소울 충전 잔혹 판타지를 그린다.

티빙 오리지널은 마녀 희라, 동업자 진, 알바생 길용의 흥미를 잔뜩 자극한 가오픈 포스터를 공개, 또 한 번 신비로운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먼저 마녀 희라는 속내를 읽을 수 없는 묘한 표정으로 가게 창 밖을 바라보며 소원과 대가를 맞바꿀 손님을 찾는 듯 하다. 이어 요리를 먹고 어쩔 수 없이 동업자가 된 진은 그런 희라를 잠자코 응시, 같이 일하게 됐지만 좀처럼 그녀에 대한 의구심을 떨칠 수 없다는 진심이 읽히고 있다. 

“들어와요, 소원을 들어줄게”라는 멘트가 ‘마녀식당’만의 독특하고 신비로운 분위기에 방점을 찍어주고 있다. 무엇을 파는지, 왜 소원을 들어주는지 무엇 하나 명확하게 알 수 없지만 ‘마녀식당’이 주는 매혹적인 아우라와 어우러져 눈 앞에 있다면 자신도 모르게 발걸음이 향할 것 같은 느낌을 안겨주고 있는 것.

이처럼 아무 때나 찾아갈 수 없는 식당, 황홀한 요리를 내오지만 반드시 소원과 대가를 교환하는 ‘마녀식당’만의 독특한 시스템을 희라, 진, 길용이 어떻게 펼쳐질지 드라마를 한층 더 고대케 한다.

한편, 시청자들을 환상적인 마법에 홀리게 할 ‘마녀식당으로 오세요’는 7월 16일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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