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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플라스틱 제로 릴레이 업무협약 체결

기사승인 : 2021-02-08 12:18 기자 : 강태영

부산 영도구 영선2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영선2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부녀회·문고와 1회용품 줄이기를 위한 플라스틱 제로 업무협약을 가졌다.

(사진=부산영도구청 제공)

이 업무협약은 지난 4일 영도구의 남항시장상인회, 흰여울문화마을 상가번영회 및 ㈔한국외식업중앙회영도구지회와 함께한 '1회용품 줄이기 업무협약'으로 시작된 릴레이 업무협약으로, 1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환경파괴의 심각성을 알리고 플라스틱 제로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업무협약에서는 영선2동 플라스틱 제로 실천 나무에 1회용품 사용 금지 대한 의지를 걸어둠으로써 실천 의지를 확고히 했다.

특히 불법 현수막으로 제작한 장바구니를 이용해 올바른 분리수거(비우고, 헹구고, 분리하고, 섞지 않고) 실천을 통한 새마을의 생명 살림 운동 추진을 다짐했다.

박동욱 영선2동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영선2동 주민의 플라스틱 제로의 시발점이 되기를 바라며 새마을 단체의 플라스틱 제로 실천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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