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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벤다졸 항암효과 마침내 입증?...의사·수의사·식약처 소견 전격 취재

기사승인 : 2019-11-23 15:43 기자 : 김나연

펜벤다졸 항암효과 마침내 입증?...의사·수의사·식약처 소견 전격 취재

지난 9월 초 미국인 조 티펜스가 '펜벤다졸' 성분의 개 구충제로 말기 소세포암을 이겨냈다는 사연이 국내 유튜버를 통해 알려지면서 큰 화제가 됐다. 

이에 따라 말기 암환자들은 직접 복용 후기를 SNS에 올리는 등 이른바 '펜벤다졸 열풍'이 뜨겁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같은 보건당국과 의·약 단체는 사람에게 허가되지 않은 약물을 권할 수는 없기에 절대 복용하지 말 것을 강조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암 말기 환자와 그 가족들은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사람에서의 항암 효과와 안전성을 모르는 건 정부와 전문가도 마찬가지인데 무작정 먹지 말라니 답답하기만 할 뿐이라는 것이다.

'리얼월드'에 사는 의사, 수의사, 식약처 직원들은 이 사태를 어떻게 볼까.

개 구충제를 처방하는 수의사, 동물시험 해석에 탁월한 식약처 의사, 펜벤다졸 관련 보도자료를 작성한 식약처 직원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편집/촬영=김상선
취재=김혜란
관련기사: https://bit.ly/32NNI24
영상·사진 출처=KBS 추척60분, 유튜브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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