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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수도권 지역에 투자유치 전략 홍보 펼쳐

기사승인 : 2021-02-16 17:34 기자 : 강태영

창원시는 지난 1일부터 김포공항, 서울지하철역(33개 소 84면), 대전 KTX역사 내 멀티스크린을 활용해 수도권 지역 투자유치 전략 광고를 내보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창원시 제공)

시는 창원경제 V-턴 실현을 위한 투자유치 4조를 목표로 매진하고 있으며, 그 세부 계획의 일환으로 온/오프라인 투트랙 투자유치 홍보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투트랙 투자유치 홍보 마케팅의 한 내용으로서 최근 수도권 주요 지역 전략 광고를 추진해 투자 매력지 창원을 홍보 중이다.

종래 경남권에 한정된 투자유치 홍보 영상 광고를 수도권에 확대해 송출함으로써 경쟁력 있는 투자환경, 기업하기 좋은 도시 창원을 홍보하고 기존의 공간적인 제약을 극복하는 공격적인 홍보 마케팅을 펼쳐 투자 최적지 창원을 알리고 수도권 유망기업의 투자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박명종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수도권 투자유치 전략 광고는 저 비용·고 효율의 홍보 효과를 거양하기 위해 효과적인 홍보대상지를 선정한 결과"라며 "기업하기 좋은 인프라, 지원정책 등 경쟁력 있는 산업 생태계가 잘 조성된 창원에 유망기업이 투자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인 2조에 달하는 투자유치 실적을 달성한 창원시는 이에 안주하지 않고 2021년을 '플러스 성장의 원년'으로 만들고자 기업투자유치 4조 원과 일자리 창출 4천 명을 목표로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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