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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저소득 장애인주택 편의시설 설치지원 추진

기사승인 : 2021-04-06 11:39 기자 : 정수석

인천시 남동구는 저소득 장애인의 생활 이동에 불편을 해소하고 주거약자인 장애인의 주거 안정을 위한 편의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인천도시공사와 위·수탁 계약을 체결을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사진=인천남동구청 제공)

이 사업에 선정되는 19가구는 가구당 500만 원 범위에서 장애인의 생활편의 시설 및 주택 내부(일부 외부시설 포함)시설을 설치해 장애인에게 이동의 편의와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받게 된다.

다만, 장애인의 불편 시설 외에 일반적인 노후시설 개선에 필요한 부분과 주거급여 수급자(중위소득 45% 이하)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 자격은 차상위 장애인으로 등록돼 있으면서 기준중위소득 50% 이하에 부합하는 관내 자가주택 및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가구로, 신청·접수는 4월 19일부터 4월 23일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접수하면 된다.

남동구는 앞으로도 저소득 장애인주택 편의시설 지원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청 공동주택과 주거복지팀(032-453-8512)이나 홈페이지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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