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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부산항만공사, '희망리어카 사업' 확대

기사승인 : 2020-10-14 13:51 기자 : 정수석

부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은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남기찬)를 통해 희망리어카 5대를 후원받았다.

(사진=부산동구청 제공)

'희망리어카 사업'은 폐지를 수거하며 생활을 유지하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경량 리어카를 제작해 후원하고, 리어카 프레임 양면에 부산항만공사의 홍보물을 부착해 어르신에게 광고비를 지급하는 공유가치 창출 방식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양주근 관장은 "희망리어카 사업을 통해 범일1동 및 좌천동 행정복지센터가 함께 경제적으로 취약한 어르신들을 발굴, 지원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대한 적극적인 보호 체계가 마련될 수 있도록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추진해 지역사회 보호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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