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로 알츠하이머 치료 가능성 확인
[2025-01-20] 고려대 안암병원 장진우 교수팀은 고집적 초음파로 알츠하이머병 치료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알츠하이머병 치료의 큰 장애물은 약물 전달을 막는...
화장실 수건, 병원균 온상…감염병 주의 필요
[2025-01-17] 화장실에 걸린 젖은 수건이 각종 병원균의 온상이 되어 전염병 전파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미국 시몬스대학교 엘리자베스 스콧 박사...
지난해 건강보험 약품비 26조원, 전보다 8.5% ↑
[2025-01-16] 2023년 건강보험 급여약품비가 26조 1966억 원으로 전년 대비 8.5% 증가했다. 전체 진료비 중 약품비 비중은 23.6%로, 증가율이 진...
따뜻한 차 "건강에 악영향?"
[2025-01-15] 독일 헬름홀츠 환경연구센터는 티백에서 방출되는 미세 플라스틱이 인체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3개 브랜드 티백...
우유, 대장암·당뇨병에 예방 효과 입증
[2025-01-13] 최근 매일 한 잔의 우유를 마시면 건강에 다양한 이점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에 따르면 우유 반 파인트(약 168cc...
식이섬유의 '놀라운 결과' 밝혀져
[2025-01-10] 브로콜리, 양배추, 아보카도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이 항암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스탠퍼드대 마이클 스나이더 연...
모닝 커피 효과 "심장 건강에 긍정적 영향"
[2025-01-09] 커피 섭취 시간이 심장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툴레인대학교 루 치 연구진은 약 10년간 4만725명의 데이터를...
HMPV 증가세, "제2의 코로나 되나?"
[2025-01-08] 중국 등에서 사람메타뉴모바이러스(hmpv) 감염 환자가 늘고 있어 네티즌들 사이에서 제2의 코로나19 팬데믹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hmpv는 세...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환자 급증 "영유아 주의"
[2025-01-07]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7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해 52주 동안 노로바이러스 환자 수는 291명으로 최근 5주간...
UNIST, 청색광이 '눈 건강' 위협하는 경로 찾았다
[2025-01-06] 울산과학기술원(unist) 민두영·권태혁·민승규 교수팀이 청색광(블루라이트)에 의해 세포 단백질이 손상되는 새로운 경로...
독감 유행 "예방접종하고 마스크 착용"
[2025-01-03] 올겨울 독감 유행이 심화되며 의심환자가 7주 연속 증가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51주 차 독감 의심환자는 1000명당 31.3명으로...
GLP-1 연구, 비만 치료 새 지평 열다
[2025-01-02] 위장관 호르몬 glp-1이 음식의 시각·후각적 인지만으로 포만감을 유발한다는 연구가 주목받고 있다. (사진=최형진 교수)과학기술정보...
건강검진 10명 중 6명, 질환 있거나 의심돼
[2024-12-31] 지난해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10명 중 6명이 질환이 있거나 의심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23 건강검진 ...
녹내장, "젊은 층도 안심할 수 없다"
[2024-12-30] 녹내장은 시신경 손상으로 실명 위험이 있는 질환으로, 최근 젊은 층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13년 대비 20...
가족 건강관리사도 산후도우미 지원 받는다
[2024-12-27] 내년부터 가족이 건강관리사 자격 따면, 산후도우미 정부 지원 받는다.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가족도우미가 정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던 제도를 개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