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두 잔 체리주스 "염증 40% 줄인다"
[2025-05-22] 매일 아침·저녁 두 잔의 체리주스가 장내 염증 수치를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영국 허트퍼드셔 대학교와 센트럴랭커셔 대학교 공동...
스트레스가 부른 호르몬의 반란
[2025-05-21] 스트레스를 받으면 가장 먼저 분비되는 호르몬은 코르티솔이다. 이는 전투·도피 반응을 유도해 신체를 위협으로부터 보호하지만, 스트레스...
직장인, 과로했더니 뱃살만 늘었다
[2025-05-20] 직장인 10명 중 7명이 과로로 체중이 늘었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의료기관 365mc가 직장인 고객 3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74...
중년층 오십견, 조기 진단이 답이다
[2025-05-19] 중년층 어깨 통증을 단순 근육통으로 오인하면 오십견 치료 시기를 놓칠 수 있다.오십견은 어깨 관절의 염증과 유착으로 인해 움직임에 제한이 생기는...
캐슈넛, 아이에겐 '알레르기 폭탄'
[2025-05-16]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캐슈넛이 어린이에게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정경욱·...
국내 최초 암 수술실에 등장한 로봇 '휴고'
[2025-05-15]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수술 로봇 ‘휴고’가 국내 최초로 서울대병원에 도입됐다고 밝혔다.휴고는 지난 8일 전립선 절제술과 췌십이...
"올여름, 더위가 먼저 온다!"
[2025-05-14] 올여름은 6월부터 더위가 시작돼 7~8월엔 무더위가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질병관리청은 이른 더위에 대비해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lsquo...
임신 중 아보카도 한 입 "아기 알레르기 절반!"
[2025-05-12] 임신 중 아보카도 섭취가 아이의 식품 알레르기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핀란드 쿠오피오 출생 코호트 연구에 따르면, 임신 중 ...
"감자, 알고 먹으면 살 빠진다"
[2025-05-09] 감자는 흔히 '살 찌우는 탄수화물'로 오해받지만, 조리 방법을 달리하면 체중 감량과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 효과적이다.미국 루이지애나 주립대 연구...
임신 중 비만 '당뇨보다 더 위험'
[2025-05-07] 출산 연령 증가로 고위험 임신이 늘고 있는 가운데, 임신 중 비만이 임신성 당뇨보다 산모와 신생아 건강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
상추 잘 씻지 않으면 대장암 위험
[2025-05-06] 상추 등 잎채소에서 발견되는 변종 대장균(stec)이 젊은 대장암 환자 증가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됐다.영국에서는 7년 만에 stec 감염률이 ...
소리없는 침묵의 암 '췌장암'
[2025-04-30] 국내 췌장암 환자는 매년 1만 명에 육박한다.국제학술지 ‘암(cancers)’에 따르면, 혈액 내 변이 k-ras ctdn...
"과일 스무디, 콜라만큼 해롭다"
[2025-04-29] 과일 스무디가 콜라만큼 해로울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영국 도싯대학 병원 데이비드 캐번 박사는 과일 스무디가 콜라와 비슷한 당분을 함유...
닭고기 과다섭취, 위암·조기사망 위험↑
[2025-04-25] 닭고기를 자주, 그리고 한꺼번에 많이 섭취하면 위장암 및 조기 사망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이탈리아 국립 위장병학 연구소는 가금류(닭고...
비빔라면은 나트륨 ‘폭탄’
[2025-04-24] 비빔라면 한 봉지의 평균 나트륨 함량이 1257mg으로 나타났다.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한 나트륨 일일 섭취량 2000mg 중 비빔면 한 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