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도 이상에서 선풍기 "위험해"
[2025-07-29] 최근 35도를 넘는 폭염 속에 에어컨 없이 선풍기만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탈수·질식 위험을 높인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한다.미국 환경보...
폭염 노출, 피부 노화 14개월 빨라져
[2025-07-25] 폭염 속 햇볕에 10분만 노출돼도 신체 노화는 1년 이상 빨리 진행된다는 결과가 나왔다.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연간 폭염 일수가 ...
‘콜레스테롤 주범’ 누명 쓴 달걀은 무죄
[2025-07-23] 달걀이 혈중 콜레스테롤을 높인다는 논란과 달리, 달걀 섭취가 심장질환의 원인인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호주...
콜라·츄잉껌, 어린이 조기 사춘기 위험
[2025-07-21] 아스파탐 등 인공 감미료가 어린이 사춘기 조숙증과 연관된다는 결과가 나왔다. 대만 타이베이 의대 연구에 따르면, 대만 청소년 1,407명을 대상...
장마철 고온다습에 식중독·온열질환 급증
[2025-07-17] 장마철 고온다습한 날씨로 온열질환, 곰팡이성 피부병, 식중독, 호흡기 질환 등이 급증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7월 들어 온열질환 신고자는...
당뇨 환자, 하루 과일 섭취량은?
[2025-07-15] 당뇨병 환자는 과일 섭취 시 당분 함량과 혈당지수(gi)를 고려해야 한다. 포도는 100g당 당분 16.1g으로, 혈당 부하가 높아 반 컵 이하...
뒤로 걷기, 살 빠지고 뇌 기능도 ‘쑥’
[2025-07-14] 인도 타임즈오브인디아는 최근 ‘레트로 워킹(뒤로 걷기)’이 신체·정신 건강에 효과적인 운동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비타민D, 인지기능 저하에 영향 없다
[2025-07-11] 비타민d 결핍이 인지기능 저하를 유발한다는 통설을 반박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김기웅 분당서울대병원 교수팀은 인지기능이 정상인 1547명을 10...
여름철 장관감염 급증 주위보
[2025-07-09] 118년 만의 기록적인 7월 폭염 속에 설사·구토 등 장관감염증 환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전국 200병상 ...
음란물 중독, 뇌 기능 저하 확인
[2025-07-07] 중국 청두의과대 연구진이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뇌파 및 fmri 분석에서 음란물 중독이 뇌 기능에 실질적 손상을 초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연구에...
폭염 속 냉방병 예방은 ‘5도 법칙’부터
[2025-07-04] 전국에 폭염주의보가 이어지며 냉방병 환자도 증가하고 있다. 냉방병은 실내외 온도차가 5도 이상일 때 자율신경계 기능이 저하돼 발생하는 증상으로,...
알루미늄 호일엔 삼겹살 OK, 양념갈비 NO!
[2025-07-02] 알루미늄 호일은 산성·염분에 약해 양념 고기나 절임식품을 싸서 보관하거나 조리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식품안전정보원은 알루미늄&...
12세 아동 10명 중 6명 영구치 충치
[2025-07-01] 질병관리청의 '2024년 아동구강건강실태조사'에 따르면 만 12세 아동의 60.3%가 영구치 충치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1~...
여름 냉장고 밖 음식, 장염을 부른다!
[2025-06-27] 초여름 더위로 장염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2년 장염 환자는 약 579만 명으로, 여름철엔 세균성 장염이 주요 ...
폭염 경험한 청소년, 우울증 위험 증가
[2025-06-25] 심한 폭염을 경험한 청소년일수록 우울증과 불안 증상을 호소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화중과학기술대 연구팀은 2021년 전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