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도 공모한다…청소년·청년·성인 참여 확대
[2026-04-13] 국민권익위원회가 정책 결정 과정에 국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청소년 정책 패널’ 모집과 전 세대 대상 아이디어 공모전을 ...
“고용 판 뒤집혔다…지방 급증·수도권 주춤”
[2026-04-10] 지난해 하반기 비수도권 취업자가 20만 명 증가하며 전국 고용 회복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증가 폭이 6천 명에 그친 것과 비교하면 ...
김영배, “교권 보호·학부모 소통, 함께 가야” 해법 제시
[2026-04-08] 서울 교육 현장에서 학부모 공개수업이 잇따라 축소·폐지되는 흐름에 대해, 김영배 서울시교육감 후보가 “교권 보호와 학부모...
장벽 낮춘 돌봄 교육…청각장애인 취업 새 길
[2026-04-08] 서울시가 청각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요양보호사 양성 교육을 올해도 이어가며 포용적 일자리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단순한 직업 교육을 넘어 자격 취득...
고립된 91만 청년…서울시, 1천억 투입 ‘전면 대응’
[2026-04-07] 서울시가 사회와 단절된 채 살아가는 고립은둔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해 대규모 지원 정책을 내놓으며 적극 대응에 나섰다.2030년까지 총 1천90억...
“대학도 구조조정 시대”…8월부터 폐교 가능
[2026-04-06] 정부가 재정난에 빠진 사립대학에 대해 강도 높은 구조조정에 착수한다.오는 8월부터는 경영 위기 판정을 받은 대학에 대해 모집 정지나 폐교까지 가...
가능성에 불을 켜다…장애인 교육의 진화
[2026-04-03] 시흥시가 장애인 중심 평생학습 정책을 통해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며 주목받고 있다. 장애인의 자립과 진로 확장을 목표로 한 교육이 실제 성과로 이...
체험 말고 취업이다…청년정책, ‘직행형’으로 전환
[2026-04-02] 정부가 전쟁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쉬었음’ 청년을 노동시장으로 끌어내기 위한 ‘k-뉴딜 아카데미’를 ...
돌봄 사각지대 흔든다…야간 서비스 본격 가동
[2026-04-01] 보건복지부는 지난 1월부터 시행한 아동 야간 연장돌봄 서비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전국 공통 전화번호 1522-1318을 개통했다. 전화 ...
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10년 배워도 못 쓰는 영어, 서울교육이 끝내야”
[2026-03-31] bts 뷔 ‘영어 공부’ 화제 속… “서울교육, 암기식 영어 벗고 실용 중심으로 바꿔야”...
청년 경제 살리기 올인…1.9조 투입 본격화
[2026-03-31] 정부가 경기 둔화와 고용 충격 속에서 청년층을 지키기 위한 1조9천억원 규모의 지원책을 내놨다.취업부터 창업, 재도전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
교실 밖도 시험 본다…학평 응시권 첫 인정
[2026-03-27] 서울시교육청이 학교 밖 청소년의 전국연합학력평가 응시를 제한한 조치에 대해 법원이 제동을 걸었다.서울행정법원은 응시 신청을 거부한 처분을 취소하...
사각지대 청년 34세까지 확대…지원 문턱 낮아졌다
[2026-03-26] 가족 돌봄 부담이나 고립·은둔 상태에 놓인 아동·청년을 국가가 직접 챙기는 제도가 시행된다.보건복지부는 위기아동&mid...
35만 원으로 여는 인생 2막…평생교육 바우처 확대
[2026-03-24] 평생교육이용권 사업이 오는 3월 9일부터 본격적인 신청 접수에 들어간다.교육부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대전, 충북, 전북을 시...
학습권인가 방해물인가…스마트폰 논쟁 격화
[2026-03-20] 새 학기와 함께 교내 스마트 기기 사용을 둘러싼 갈등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학생자치회를 중심으로 방과 후 사용 허용 요구가 확산되며 논쟁이 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