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6-02-25 12:57 기자 : 임향숙
부산항만공사(BPA)는 27일 오전 10시 부산국제전시컨벤션센터 5층 컨퍼런스홀에서 제2회 친환경 북극항로 포럼을 연다.

이번 포럼은 부산항을 친환경·저탄소 북극항로 거점항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 마련을 목표로 기획됐다.
행사는 부산항만공사를 비롯해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극지연구소,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등 4개 기관이 공동 주최한다.
올해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맞아 ‘친환경 북극항로 거점으로의 도약’을 주제로 진행된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극지연구소가 ‘친환경 북극항로 허브항으로서 부산항의 역할’을 발표한다. 이어 관련 업계 전문가 5인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마련된다.
참여 희망자는 사전등록 또는 현장 등록을 통해 참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