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6-01-28 12:33 기자 : 하지수
부산시가 어르신 교육을 일상과 대학 공간으로 확장한다.

시는 ‘2026년 노인교육지원 계획’을 통해 디지털 교육과 체육·문화 교육을 결합한 정책을 추진한다.
노인복지관과 경로당 2700여 곳은 집 가까운 생활 밀착형 교육 공간으로 운영된다.
스마트폰과 키오스크 활용 등 디지털 기초 교육은 노인복지관을 중심으로 강화된다.
부산가톨릭대 HAHA 캠퍼스에서는 스포츠 중심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확대된다.
부산시는 교육을 통해 건강하고 능동적인 노후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