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6-01-16 12:52 기자 : 강태영
매일유업은 새해를 맞아 임직원들이 독거 어르신을 위한 우유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임직원들은 강추위가 이어진 지난 14일 새벽 서울 종로구 일대 약 140가구를 직접 방문했다.
이들은 우유와 균형영양식, 핫팩과 손편지를 함께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매일유업은 ‘소화가 잘되는 우유’ 영업이익의 10%를 우유안부 사업에 기부해 왔다.
해당 사업은 우유 배달을 통해 위기 상황을 조기에 확인하는 고독사 예방 모델로 자리 잡았다.
회사는 앞으로도 임직원 참여형 봉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을 이어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