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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식 대신 현장으로…적십자 충북, 나눔으로 연 2026년

기사승인 : 2026-01-05 12:44 기자 : 강태영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가 2026년 첫 업무를 봉사 현장에서 시작했다.

임직원들은 제빵봉사와 헌혈캠페인을 통해 새해 다짐을 실천으로 옮겼다.

직접 만든 제과류는 지역 아동복지시설에 전달돼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와 함께 충북도청 앞에서는 시민 참여형 헌혈캠페인이 전개됐다.

행사는 형식적인 시무식을 대신해 적십자의 현장성과 연대 가치를 부각했다.

충북지사는 새해에도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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