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12-19 10:46 기자 : 강이석
KT밀리의서재가 이용자 독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연말 캠페인 ‘2025 독서기록’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한 해 동안의 개인별 독서 활동을 분석해 상장과 데이터 카드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읽은 책 수에 따라 ‘밀리 최정상’ 등 총 5개 구간의 상장 카드가 이용자에게 부여된다.
또 가장 몰입한 책, 처음 읽은 책, 가장 두꺼운 책 등 연간 독서 성과를 데이터로 시각화했다.
특히 올해는 AI 분석을 적용해 개인별로 내년에 읽기 좋은 ‘첫 책’ 1권을 추천한다.
밀리의서재는 독서 데이터를 활용한 개인화 경험 강화를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