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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서 울려 퍼지는 창작 뮤지컬 ‘놀부’의 노래

기사승인 : 2025-12-17 12:03 기자 : 임향숙

용인특례시는 오는 27일 오후 3시와 6시, 시청 3층 에이스홀에서 창작 뮤지컬 ‘놀부가 기가 막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의 대표 성과로, 경기도와 용인특례시의 후원 속에 마련됐다.

극단 일점오가 주최하고 수지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함께배움장애인야학이 협력해 무대를 완성했다.

작품은 고전 놀부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국악 반주와 뮤지컬 형식을 결합한 공연은 약 1시간 동안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석 무료로 진행돼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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