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12-12 12:08 기자 : 강태영
유한양행은 지난 11일 사내 봉사조직인 ‘원예 봉사단’과 ‘버들바게트 봉사단’이 올해 봉사 일정을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두 봉사단은 3월부터 지역 어르신과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적 돌봄과 생활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원예 봉사단은 꽃꽂이와 화분 만들기 등 원예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8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작품을 전달했다.
버들바게트 봉사단은 파티셰와 함께 제작한 베이커리 간식을 200명 넘는 어르신과 아동에게 기부했다.
회사 관계자는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가 봉사활동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며, 지역과 함께하는 사회공헌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