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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취약가정 지원…귀뚜라미 연합 봉사 가동

기사승인 : 2025-12-04 13:07 기자 : 강태영

귀뚜라미그룹과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올해도 ‘워밍업 코리아’ 연합 봉사활동을 개최한다.

2007년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임직원들이 참여해 겨울철 취약계층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꾸준히 이어져 왔다.

올해 봉사 주제는 ‘저소득 가정 주거 환경 개선’으로, 서울 강서구와 충북 옥천군에서 활동이 진행된다.

봉사단 30명은 강서구의 저소득 가정과 홀몸 어르신 5세대를 찾아 도배·정리 등 주거 개선을 지원한다.

귀뚜라미그룹은 카본매트를 비롯해 침구류와 생활 가전 등 겨울 지원 물품도 함께 전달한다.

양 기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합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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