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12-04 13:02 기자 : 임향숙
평주조가 프리미엄 신제품 4종 론칭을 기념해 한식 다이닝 ‘푼주’에서 시음 행사 ‘지평연회’를 진행했다.

이번 라인업은 지평석탄, 지평부의, 지평소주, 지평약주로 구성돼 브랜드의 포트폴리오를 한층 넓혔다.
행사 현장에서는 도예·공예 전시 ‘시간의 축적’을 통해 지평주조의 100년 양조 정신을 자연 소재 작품으로 표현했다.
김세진 셰프는 ‘기다림’을 주제로 겨울 재료와 느린 조리법을 활용한 맡김차림을 구성해 각 술과 조화로운 페어링을 선보였다.
지평소주와 지평부의는 각각 숙성 회와 메인 요리에 맞춰 향미와 바디감을 극대화했다.
더불어 김서윤 바텐더가 지평소주 기반 칵테일 ‘지평 블라썸’을 공개하며 새로운 음용 트렌드를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