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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급여 바우처, 서울교육청 ‘현장 접수’ 돌입

기사승인 : 2025-11-26 12:22 기자 : 하지수

서울교육청이 온라인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내달 2~12일 교육급여 바우처 한시적 현장 접수를 실시한다.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 학생에게 지급되는 교육활동지원비는 학년별로 최대 76만8천원까지 지원되며, 온라인 전환 이후 디지털 접근성이 낮은 가정의 신청 누락을 막기 위한 조치다. 

현장 접수는 서울교육청 본청과 11개 교육지원청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학생 본인·최초 신청인·동일 세대 보호자만 신청할 수 있다. 

방문 시 신분증과 대상별 구비서류가 필수로 요구된다. 

접수처 위치와 안내 사항은 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근식 교육감은 “단 한 명의 학생도 지원에서 빠지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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