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11-12 13:09 기자 : 임향숙
인천문화예술회관이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을 위해 특별한 ‘반값 공연 이벤트’를 선보인다.

수험표나 수시 합격증을 제시하면 12월까지 진행되는 6편의 공연을 50%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첫 무대는 오는 15일, 밴드 나상현씨밴드와 바이바이배드맨이 청춘의 열정을 터뜨리는 ‘2025 밴드데이 : Reboot’.
이어 인천시립극단의 신파극 홍도야 우지마라와 청소년 축제 얼리 윈터페스티벌이 감동과 흥겨움을 더한다.
연말에는 인천시립무용단이 선보이는 창작무용극 태양새-빛의 날개를 펴다로 한 해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인천문화예술회관은 “수험생들이 예술로 마음을 쉬어가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