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10-27 12:42 기자 : 김지윤
제주관광공사(JTO)는 도외 청년을 대상으로 ‘2025 청년드림, 제주애 올레’ 참가자를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제주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금으로 추진되며, 제주시 읍·면 지역 장기 체류형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만 19~34세 비제주 거주 청년으로, 21일 이상 제주에 머물 수 있는 65개 팀(최대 2인 1팀)을 선발한다.
참가자는 전통시장·농촌 체험·문화탐방 등 지역자원을 경험하고 SNS로 제주의 매력을 홍보한다.
팀당 최대 70만 원의 숙박비가 지원되며, 체류 후 결과보고서와 영수증 제출이 필수다. 농어촌 체험휴양마을 숙소(카름스테이 등)를 이용하면 가점이 주어진다.
신청은 JTO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이메일(hrjo@ijto.or.kr)로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