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10-22 12:28 기자 : 하지수
경기도교육청이 지난 21일 수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수행평가, 함께 다시 설계하다’를 주제로 3차 토론회를 열었다.

도교육청은 수행평가 비율을 40% 이상에서 30% 이상으로 완화하고, 교사의 평가 자율권을 확대하는 방안을 내놨다.
또 AI 기반 서·논술형 평가시스템 도입과 학생 맞춤형 피드백 강화를 추진한다.
‘논술형만으로 수행평가를 진행할 수 없다’는 지침은 삭제돼 학교 자율성이 확대된다.
중·고교 모두 논술형 평가 비율이 30% 수준으로 조정될 예정이다.
최종 개편안은 교육부의 정책 방향을 반영해 올해 안에 확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