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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 예술로 피어나는 순간, 삼척 ‘반쪽이의 상상력 박물관 展’

기사승인 : 2025-10-20 11:59 기자 : 임향숙

삼척시가 오는 30일부터 내달 22일까지 삼척문화예술회관에서 기획전 ‘반쪽이의 상상력 박물관 展’을 선보인다.

삼척시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는 일상의 버려진 물건이 어떻게 예술로 거듭나는지를 보여주는 특별한 기획전이다.

서울대 서양화과 출신의 최정현 작가는 산업폐기물로 만든 입체 조형 작품 200여 점을 선보인다.

그의 풍자적이고 유머러스한 시선은 작품마다 살아 있으며, 전시 중에는 ‘옷걸이 조형 시연’과 ‘휠체어 드로잉 체험’도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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