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9-17 12:39 기자 : 강태영
부산시와 부산자원봉사센터가 17일 사직실내체육관에서 ‘2025 전국(장애인)체전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현장에는 25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공적인 대회를 다짐했다.
이들은 경기 운영과 안내, 개·폐회식 지원까지 다양한 현장에서 체전의 숨은 주역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발대식 하이라이트는 대형 공굴리기 퍼포먼스로, 모두의 힘을 모아 희망 메시지를 완성했다.
현장에는 ‘부이(V) 페스티벌’ 체험 부스도 마련돼 참여자들에게 즐길 거리와 활력을 더했다.
부산시는 “시민의 열정과 자원봉사 정신이 체전 성공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