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9-12 12:01 기자 : 임향숙
홍콩의 대표 예술단체와 아티스트들이 오는 9월 26일부터 한 달간 서울에서 ‘홍콩위크 2025@서울’을 펼친다.

홍콩필하모닉오케스트라, 홍콩 차이니즈 오케스트라, 아시안 현대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올라 한국 연주자들과 특별한 협연을 선보인다.
음악·무용·시각예술·영화 등 14개 프로그램을 통해 홍콩의 문화적 다채로움을 국내 관객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10월 11일 롯데콘서트홀에서는 국립창극단 김수인과 오르간 연주자 박준호가 홍콩 차이니즈 오케스트라와 함께한다.
19일 예술의전당에서는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홍콩필과 호흡을 맞추며, 23일에는 아시안 현대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부천아트센터에서 연주한다.
티켓은 인터파크 ‘NOL 티켓’과 각 공연장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