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9-04 12:19 기자 : 임향숙
수원시가 오는 10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제3회 발달장애인 문화예술페스티벌 ‘새빛으로 어울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발달장애인과 시민이 공연과 체험을 통해 함께 소통하는 화합의 축제로 마련됐다.
무대는 난타, 앙상블, 발레 합동공연, 합창, 패션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국제자매도시 8곳이 보낸 응원 영상도 상영돼 의미를 더한다.
행사장에는 AI 전시, 미술·가죽공예 체험, 스포츠 체험 등 21개 부스가 운영된다.
수원시는 “발달장애인의 재능을 널리 알리고 교류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