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9-02 12:15 기자 : 임향숙
의왕시 대표 문화축제인 ‘2025 의왕예술제’가 9월 6일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왕송호수공원에서 펼쳐진다.

의왕예총 소속 7개 예술단체가 무대 공연과 전시를 준비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야외무대에서는 청소년국악예술단, 가수 슈가맘·소리새·청춘소년단이 무대를 꾸미며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된다.
습지데크에서는 사진·미술 전시와 함께 ‘한국 초기 현대시의 발자취’라는 주제의 시화전이 열린다.
또한 체험부스, 프리마켓, 푸드트럭, 버스킹 공연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김성제 시장은 “의왕예술제가 시민과 예술인을 잇는 문화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