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9-01 13:08 기자 : 강태영
청주한벌MJF, 보은속리산, 보은루비, 그라시아스레오클럽이 지난 31일 속리산면행정복지센터를 찾았다.

이들은 의사·약사·안경사·법률·부동산 전문가까지 총출동해 종합의료봉사를 열었다.
주민들은 진료, 상담, 안경 지원, 이·미용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받으며 “큰 도움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아이들에게는 총 27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고, 점심으로 콩국수가 제공돼 훈훈함을 더했다.
청소년클럽은 매니큐어 봉사와 기념사진 촬영으로 어르신들의 얼굴에 미소를 선사했다.
한욱성 회장은 “꾸준한 나눔으로 이웃 곁에 머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