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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숨결, 무대에 피어나다…‘무악지우’ 30일 안양서 공연

기사승인 : 2025-07-28 12:09 기자 : 임향숙

윤미라 무용단의 전통예술 무대 ‘무악지우’가 오는 30일 평촌아트홀에서 펼쳐진다.

이번 작품은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 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춤과 음악의 조화를 통해 전통의 미를 전한다.

비파·소·피리·거문고 등 고대 악기를 형상화한 독창적 연출이 시선을 끈다.

전통 춤 레퍼토리와 창작미가 어우러진 무대는 현대적 감각 속에서 새로운 울림을 만든다.

전석 1만 원, 안양 시민은 반값에 관람할 수 있다.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세부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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