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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경남에 울리는 치명적 이중성의 서사

기사승인 : 2025-07-25 12:00 기자 : 임향숙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가 8월 1~3일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을 찾는다.

20주년 투어로 돌아온 이번 공연은 신성록·최재림이 더블 캐스팅돼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지금 이 순간’, ‘Alive’ 등 강렬한 넘버와 내면 분열의 드라마가 무대 위에 펼쳐진다.

무대 디자인과 LED 영상, 조명 연출이 한층 강화돼 몰입도를 높였다.

루시와 엠마 역에는 윤공주, 아이비, 린아, 최수진 등 뮤지컬 스타들이 출연한다.

예매 및 공연 정보는 경남문화예술회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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