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7-18 13:03 기자 : 강태영
동서식품 임직원들이 서울 서대문구의 출산지원시설 ‘애란원’을 찾아 한부모 가정과 영유아를 위한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생활물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청소와 돌봄 봉사에 나서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어머니들에게는 짧지만 소중한 휴식 시간을, 아기들에게는 밝은 웃음을 선물했다.
현장에 참여한 직원들은 “이들의 현실을 체감하며 진심으로 돕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전했다.
동서식품은 매월 정기 봉사활동은 물론, 기부 플랫폼 운영과 매칭 그랜트 등 나눔 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작지만 깊은 손길이 모여, 일상 속 희망을 만드는 동서식품의 사회공헌이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