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6-24 12:23 기자 : 강인구
부산시는 오는 9월 23일 벡스코에서 제7회 'B-스타트업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2019년부터 매년 열려 총 29개 수상기업을 배출하고, 누적 260억 원의 후속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올해는 창업 엑스포 'FLY ASIA'와 연계해 글로벌 VC·AC와의 접점을 확대한다.
대회는 전국 유일 지분투자 방식으로 진행되며, 3억 원 규모의 종자 투자가 포함된다.
대상은 1억 3000만원, 금상 8000만원, 은상 5000만원이 주어진다. 예선 통과 기업 10팀은 본선에서 경연을 펼치며, 투자설명회와 인큐베이터 등 후속 지원도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7월 18일까지 부산창업포털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