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6-23 12:01 기자 : 임향숙
복합문화예술단체 스페이스 연이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특별 공연 ‘7월의 크리스마스’를 마련한다.

7월 1일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열리는 이번 무대는 계절을 뛰어넘어 따뜻한 기억과 감성을 전하는 시간을 선사한다.
클래식과 뮤지컬, 미디어 아트, 핸드벨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져 감동을 더한다.
소프라노, 테너, 바리톤 등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해 무대를 풍성하게 꾸민다.
‘지킬 앤 하이드’, ‘오페라의 유령’ 등 친숙한 뮤지컬 넘버와 캐럴, 영화 음악이 관객을 맞는다.
공연은 대전예술의전당과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