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6-02 12:30 기자 : 강태영
현대엔지니어링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임직원 가족과 함께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5월 31일 열린 이번 봉사에는 총 53명이 참여해 헌화, 태극기 게양, 비석 닦기 등 묘역 정리에 힘을 보탰다.
참가자들은 현충탑 참배와 묵념을 통해 순국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봉사 후에는 호국전시관과 유품전시관을 관람하며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가족 단위 참가자들은 “아이들과 함께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15년부터 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