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5-16 12:36 기자 : 임향숙
강진아트홀이 연극 ‘강아지똥’으로 약 400명의 관람객을 모으며 지역 문화공간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한 이번 사업은 공연비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아 진행됐다.
강진아트홀과 극단 ‘모시는사람들’은 클레이 체험과 포토존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가족 단위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오는 6월에는 샌드아트와 암행거사 콘셉트의 라이브 포토존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곁들인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강진원 군수는 “강진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접할 기회를 넓혀가고 있다”며 지역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관람권은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