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4-24 12:56 기자 : 강인구
서울시가 중장년층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서울시는 ‘서울창업센터 동작’을 통해 예비·초기 창업자 30개 팀(예비 20, 초기 10)을 오는 25일부터 3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해당 센터는 총 55개 스타트업을 지원해 393억 원의 매출과 73억 원의 투자유치를 기록했다.
선발된 기업은 제품·서비스 홍보 행사, 모의 기업설명(IR) 등 실전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직·간접적 투자 연계 기회를 받는다.
특히 중장년층 창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 중장년 예비창업자는 40% 이상 우선 선발한다.
자세한 사항은 스타트업플러스 홈페이지 또는 서울창업센터 동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