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4-11 13:08 기자 : 강인구
국내 최대 규모의 ‘2025 상반기 제58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박람회’가 10일 서울 코엑스 C·D홀에서 개막했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코엑스와 RX코리아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350여 개 브랜드, 730여 개 부스 규모로 12일까지 열린다.
정현식 협회장은 개막식에서 “프랜차이즈 산업은 160조 원 매출과 132만 명 고용을 창출하는 국가 핵심 산업”이라며 박람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참가 브랜드로는 자담치킨, 텐퍼센트커피, 본죽·본도시락, 육미제당 등이 있으며,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창업 모델이 소개됐다.
현장에서는 본사·점주를 위한 프랜차이즈 테크, 브랜딩 전략 등 실무 강연도 진행됐다.
이번 박람회는 산업통상자원부 등 정부 부처가 공식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