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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단장 마친 인천 소공연장, 시민 품으로 돌아온다

기사승인 : 2025-04-11 12:06 기자 : 임향숙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시범공연을 통해 시민 곁에 돌아온다.

조명과 음향, 로비 인테리어까지 전반적으로 개선해 공연 몰입도를 높였다.

첫 공연은 인천시립교향악단이 꾸미는 클래식 음악회로 오는 18일 열린다.

뒤이어 장애인예술단과 시립극단이 각각 포용과 감동을 주제로 무대를 꾸민다.

오랜만에 다시 열린 공간인 만큼 다양한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관람을 원할 경우 온라인 사전 예약이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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