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4-10 13:37 기자 : 강이석
한국민속촌이 오는 4월 19일부터 매주 금·토·일 및 공휴일 야간개장을 시작한다.

올해 야간개장 테마는 ‘달빛을 더하다’로, 공포 체험 ‘혈안식귀’와 국내 최장 야외 공포 콘텐츠 ‘살귀옥’, 추리극 ‘조선살인수사’, 야간 공연 ‘연분’ 등 4가지 장르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실내 공포 ‘혈안식귀’는 기와집을 배경으로 오감을 자극하고, ‘살귀옥’은 400m 야외 미로에서 극한 몰입을 유도한다.
‘조선살인수사’는 관람객이 암행어사로 참여해 사건을 해결하고 굿즈 보상을 받는 추리형 프로그램이다.
야간 공연 ‘연분’은 전통무용과 LED 퍼포먼스를 결합해 전통과 현대를 융합한 무대를 선보인다.
모든 콘텐츠는 13세 이상 이용 가능하며, 심약자는 참여가 제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