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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청, 산불 피해 돕기 위한 나눔과 실천 나선다

기사승인 : 2025-04-02 15:03 기자 : 강태영

대구시교육청이 영남권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따뜻한 손길을 전한다. 

오는 3일~9일까지 전 기관을 대상으로 성금 모금 운동을 펼치며, 모인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7일부터 30일까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의 회복을 돕기 위해 ‘고향사랑기부 대구교육 캠페인’도 진행한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해 피해 지역 지원을 확대하는 취지다.

피해 주민들의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교직원 봉사단도 나선다. 

영덕과 안동의 이재민 대피소에서 급식 배식 등 봉사활동을 통해 작은 보탬이 될 계획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대구 교육 가족의 정성이 피해 지역의 빠른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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