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3-07 13:20 기자 : 하지수
부산시교육청이 7일 ‘2025 특수교육 운영계획’을 발표하고,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학생 중심 특수교육 체계 강화 ▲통합교육 지원 확대 ▲맞춤형 특수교육 프로그램 확대 등이다.
부산은 특수학급과 특수학교를 추가로 신설하고, 특수교육 실무원과 돌봄매니저를 증원하여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학생들의 행동중재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병원과 협력해 치료 지원을 제공한다.
어린이집 영·유아를 위한 장애 선별검사 및 치료지원도 확대되며, 특수학교 환경 개선과 통학버스 증차 등의 개선 작업도 추진된다.
김경자 유초등보육정책관은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해 섬세한 행정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