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2-07 14:47 기자 : 하지수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미국 워싱턴주를 방문해 경기미래교육과 한국어 교육의 세계화를 위한 협력을 논의했다.

6일(현지시간) 워싱턴주 교육청에서 미국 교육 관계자들에게 경기공유학교와 경기온라인학교를 활용한 공교육 확장 방안을 설명했다.
도교육청은 워싱턴주 교육청, 주시애틀 대한민국총영사관과 미래교육 및 언어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임 교육감은 한국어와 문화를 함께 배우는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워싱턴주에서는 유치원 과정부터 한국어 교육이 운영되고 있어 협력 확대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