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2-07 14:32 기자 : 임향숙
반도문화재단이 7일부터 한 달간 동탄2신도시 아이비 라운지에서 비영리 예술단체 ‘오색찬란’의 창립 기념 전시회를 지원한다.

전시에서는 한지공예, 전통복, 업사이클링 아트 등 다양한 작품이 공개되며, 관람객을 위한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도 무료로 운영된다.
반도문화재단은 올해 설립 6주년을 맞아 창작활동 지원 공모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오색찬란’ 이명희 대표는 창작 기회를 제공한 반도문화재단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권홍사 반도문화재단 이사장은 한국 전통과 현대 예술이 어우러진 문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