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2-05 13:39 기자 : 임향숙
세종문화회관은 올해 서울시 자치구를 찾아가는 ‘누구나 예술로 동행’ 프로그램을 총 41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공연을 제공하며, 지역 내 문화예술 공간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누구나 동행’과 ‘더불어 동행’으로 구성되며, 일부 좌석은 무료로 제공된다.
공연 일정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관 신청은 14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올해는 국악, 전통무용, 아카펠라, 클래식 등 다양한 공연이 마련될 예정이다.
안호상 사장은 앞으로도 예술을 통해 시민들에게 감동과 활력을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