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2-03 13:19 기자 : 강이석
영등포문화재단은 오는 2월 8일 영등포아트홀에서 2025 신년음악회 '영화를 빛낸 클래식'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기획공연 브랜드 '시리즈Q'의 2025 시즌 개막작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치용 지휘자가 이끄는 45인조 오케스트라와 소프라노 정하은, 김지은, 클라리넷 이소민이 협연해 명작 영화 속 클래식 명곡들을 선보인다.
아마데우스의 '모차르트 교향곡 25번', 파리넬리의 '울게 하소서', 인생은 아름다워의 '뱃노래' 등 감동적인 선율이 무대를 채운다.
이번 공연은 관객들에게 영화와 클래식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관련 정보는 영등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