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1-24 12:13 기자 : 강태영
LG유플러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 용산구 후암동 독거 어르신 70가구를 대상으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반찬 준비는 임직원 나눔 바자회에서 마련된 기금으로 이뤄졌으며, 바자회는 임직원 애장품과 광고 소품을 기부받아 진행됐다.
소불고기, 동태전 등 11종의 명절 음식을 LG유플러스 임직원 봉사자들이 직접 준비하고,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이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새해 인사를 전하며 따뜻한 명절을 기원했다.
LG유플러스는 2022년부터 매년 이 같은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ESG 경영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