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1-14 15:02 기자 : 임향숙
‘17회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신작’이 31개 작품 중 6편을 엄선해 오는 21일부터 순차적으로 무대를 선보인다.

창작뮤지컬 <그해 여름>, <넬리블라이>, <라파치니의 정원>은 영화와 실화, 소설을 모티브로 탄생한 작품으로 대학로 일대에서 공연된다.
한국적 창작무용 <녕, 왕자의 길>은 태종과 세 왕자의 서사를 독특한 무대 형식으로 표현하며, 오는 1월 25일과 26일 아르코예술극장에서 공연된다.
전통예술 무대도 빛을 발한다.
진도씻김굿을 모티브로 한 <해원해줄게요: REMASTER>와 양금의 새로운 해석을 담은 <구라철사금: 打>는 관객들에게 전통의 현대적 재창조를 선보인다.
자세한 공연 일정과 티켓 구매는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홈페이지를 비롯해 티켓링크, 인터파크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