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5-01-10 14:10 기자 : 강태영
콘텐츠 기업 SOOP이 2025년 새해를 맞아 성남시 궁내동 에너지 소외 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SOOP 임직원과 스트리머 20여 명이 참여해 저소득 가구 6곳에 연탄 2,500장을 전달했다.
이번 봉사에는 스트리머 전태규와 박퍼니가 참여해 의미를 더했으며, 전태규는 “뜻깊은 새해를 시작하게 돼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SOOP은 이번 활동을 통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데 중점을 뒀다.
SOOP 측은 앞으로도 스트리머의 재능을 활용한 창의적인 봉사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SOOP은 연탄 나눔 외에도 환경정화와 식목일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